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NO 방사능'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8.28 12:1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 'NO 방사능'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가진 식품첨가물 등의 일본내 원산 추적 돌입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대한민국 중소마트-자영업자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여전히 롯데마트나 이마트 등 대기업 매장에서 일본제품이 진열되고 이윤에 눈이 멀어 일본제품을 재고떨이하는 행태까지 벌어졌다"며 유통 대기업의 일본 제품 취급 중단 운동 참여를 촉구했다.

또한 자영업자들은 국민 소비자의 안전과 방사능 피폭에 직결되고 유통시장에 만연한 일본산 식품첨가물 등의 원산지를 밝히는 운동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8.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