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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FC 에이스 세징야 중동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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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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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조광래 사장 "세징야 이적에 대해서는 고민할 가치가 없다" 단언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7일 오후 대구 북구 고성동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FC와 경남FC 경기에서 전반전 대구 세징야가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19.8.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7일 오후 대구 북구 고성동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FC와 경남FC 경기에서 전반전 대구 세징야가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19.8.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 FC 조광래 사장이 세징야 중동 이적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 에크티사디아는 2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1부 리그인 알아흘리가 외국인 선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후보군에 세징야도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알 아흘리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서 수원의 사리치를 영입했다. K리그에서 성실하게 활약한 선수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징야와 함께 알 아흘리가 영입하려는 후보는 후안 카사레스, 유세프 벨라일리 등이다.

조광래 대구 사장은 "세징야 영입제의는 굉장히 많은 곳에서 오고 있다. 사우디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이적 시킬 계획은 전혀 없다. 정말 많은 곳에서 연락이 오고 있다. 그러나 세징야 이적에 대해서는 고민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에 대구FC에 입단한 세징야는 브라질 출신의 대구 FC 축구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세징야는 첫 해 36경기에 나서 11골-8도움을 기록하며 대구의 K리그1 승격을 이끌었다.

올 시즌에는 25경기에 출전, 11골-9도움을 기록중이다. K리그 통산 113경기에 나서 37골-3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세징야는 올 해 3월 3년의 장기 재계약을 맺으며 한국과 대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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