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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킹콜(NAT KING COLE) 탄생 100주년’ 기념음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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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혜강 에디터
  • 2019.08.3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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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러움과 편안함, 그리고 달콤함을 지닌 목소리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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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도말 (Alexis Dormal), 고급 양장본(2CD) /사진제공=굿인터네셔널
굿인터네셔널은 20세기 중반 흑인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감미로운 사랑 노래를 불렀으며 부드러운 중저음으로 큰 사랑을 받은 냇킹콜의 음반이 1LP와 2CD로 출시됐다고 30일 밝혔다.

그림과 음악이 만나는 기획으로 예술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비디뮤직’ 시리즈로 출시되었으며 2CD에는 피아노 트리오시절의 연주 21곡 그리고 노래 20곡이 담겨있다.

그림과 시나리오는 유럽에서 ‘피코 보그(Pico Bogue)’ 시리즈로 유명한 벨기에 출신의 만화가이며 컬러리스트 ‘알렉시스 도말’이 그렸다. 도말은 냇킹콜의 트리오 시절부터 가수로 데뷔하기까지의 삶을 색채가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는 18쪽의 만화로 묘사했다.

뉴트로 열풍과 함께 ‘오디오 파일용(180g)’으로 제작된 LP에는 냇킹콜이 남미 음악을 스페인어로 부른 앨범이다.

영화 <화양연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귀가 쫑긋해질 Quizás, Quizás, Quizás(아마도, 아마도, 아마도)를 포함하여 TeQuiero, Dijiste(당신을 사랑합니다)와 Aquellos Ojos Verdes(초록빛 눈), 우리에게 이미 친숙한 멕시코 최고의 낭만 BésameMucho(키스해줘), 영화 <아비정전> 수록곡 María Elena(마리아 에레나) 등 총 17곡의 주옥같은 라틴의 정수가 콜의 연기 자욱한 목소리로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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