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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신입생 학과적응 프로그램 성료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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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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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신입생 학과적응 프로그램 성료
삼육보건대학교는 최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신입생 대상의 학과적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입생 학과적응 프로그램은 신입생을 대상으로 성격, 학습 유형에 따른 일대일 학습코칭과 기초학습능력 증진을 위해 혁신적 FYE(First Year Experience) 모델을 개발해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시범적으로 치위생과와 아동보육과 등 2개 학과가 참여했다. 신입생 멘티는 2, 3학년 멘토를 통해 학과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대학생활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학과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 치위생과 신입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학구열을 불태우는 계기가 됐다"며 "평소 교수님에게 묻기 어려운 질문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멘토로 활동한 치위생과 3학년 학생은 "선후배간 대화를 통해 친목을 쌓고, 유익한 대화를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낸 만큼, 이러한 기회가 주기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이번 신입생 학과적응 프로그램에 2개 학과를 참여시켜 시범운영했으며, 학생의 반응을 살펴 내년에는 전체학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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