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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박봄 '특별대우' 논란, AOA지민 "경쟁인데 불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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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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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3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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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들의 양보없는 컴백 전쟁 "선배라고 후배라고 봐주지 않겠습니다"

사진=Mnet '퀸덤'캡쳐본
사진=Mnet '퀸덤'캡쳐본
Mnet 컴백 전쟁 예능 '퀸덤'에서 박봄의 특별대우 논란에 AOA가 일침을 가했다.

29일 오후에 첫 방송된 Mnet ‘퀸덤’(Queendom)에서는 이다희, 장성규의 진행으로 마마무, AOA,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오마이걸, 박봄이 출연했다.

Mnet '퀸덤'에서는 초반부터 박봄의 정체가 베일에 싸인 채 다른 걸그룹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다. 다른 걸그룹들은 모두 공개된 상태에서 박봄의 정체를 숨기자 다른 걸그룹들은 "왜 숨길까?"라며 궁금해 했다. 핑클이나 소녀시대같은 아이돌계 대선배가 아니냐는 등의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AOA 지민은 "그 선배님한테는 우리 다 얘기해요? 그럼 불평등한 거 아니에요? 컴피티션인데?"라고 일침을 가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AOA 설현 또한 "그러네!"라고 맞장구를 쳤다.

박봄은 이날 '퀸덤'에서 전 그룹 투애니원 멤버들의 공백에 아쉬움을 표하며 "다 그룹으로 계시는데 저만 혼자 솔로로 있으니까 조금 낯을 가리게 되더라고요", "다같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되게 많이 허전하더라고요"라며 솔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퀸덤’에 출연하는 박봄을 비롯해 마마무와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AOA는 총 3번 경연을 펼친 뒤 10월 24일 밤 11시 동시에 싱글을 발매하게 된다. 같은 달 31일에는 '퀸덤'에서 각 팀의 신곡 컴백 무대가 생방송된다.

1등 팀에게는 Mnet 단독 컴백쇼의 기회가 주어진다. 승자는 경연 점수와 일주일간의 음원 점수, 생방송 투표 점수를 종합한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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