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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 드디어 뛰었다! 일본 쿠보와 한일대결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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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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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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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진=AFPBBNews=뉴스1
이강인. /사진=AFPBBNews=뉴스1
발렌시아의 특급 유망주 이강인(18)이 드디어 올 시즌 첫 경기를 뛰었다.

발렌시아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사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마요르카와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파레호가 두 골을 터뜨렸다. 전반 42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12분에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뽑아냈다.

이날 이강인도 교체 출장해 작게나마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벤치 멤버로 이름을 올린 이강인은 후반 39분 케빈 가메이로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뭔가 만들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분주히 움직이며 팀에 도움이 됐다.

이날 마요르카에서 임대 중인 쿠보 타케후사(18)도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한 5분간 한일대결이 펼쳐졌다. 쿠보는 팀이 0-2로 뒤져 있던 후반 34분 투입됐다. 역시 출전시간이 부족해 공겨포인트를 만들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강인에게 평점 6.2를 부여했다. 쿠보는 6.1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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