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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클리오 1604만원…파격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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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 2019.09.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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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클리오' 350만원, 'QM3' 400만원 할인...60개월 무이자 할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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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주행 모습/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는 9월 한 달간 르노 ‘클리오’ 최대 350만원, ‘QM3’ 최대 400만원 현금 지원 등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르노 ‘클리오’는 현금 구매 시 200만원을 지원하며, 추가로 150만원의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총 350만원을 할인 받으면 ‘클리오 ZEN’ 트림을 1604만원(개별소비세 인하 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QM3’는 현금 구매 시 200만원 지원, 여기에 추가로 200만원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현금 지원을 받으면 ‘QM3 SE’를 1780만원에 살 수 있다. LE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인조가죽 시트커버 무상 제공 또는 천연가죽 시트커버 할인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QM3’와 ‘클리오’ 모두 전용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를 무상 제공한다. 이와 함께 ‘QM3’와 ‘클리오’ 모두 할부 구매 시 60개월 무이자 또는 36개월부터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을 1.5%의 저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2020년형 ‘SM6’ 구매 고객에게는 50만원의 유류비가 지원되며 오는 11일까지 조기 출고 시 30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10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최대 120만원 상당의 옵션, 용품, 보증연장 서비스 구입비 지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중형 SUV ‘더 뉴 QM6’를 구매하면 조기출고 시 3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최대 60만원 상당의 옵션, 용품 구입비 지원 또는 57만원 상당의 5년/10만km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QM6’ GDe, dCi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50만원의 유류비를 추가로 제공한다.

마스터 밴 구매고객에게는 100만원의 유류비와 5년/16만km(135만원 상당) 보증연장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며, 개인사업자/소상공인일 경우 용품 구입비 1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아울러 36개월 할부 구매 시 0%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 SM3 Z.E. 현금구매 고객에게는 500만원을 할인해주고, 개인 및 법인택시 사업자와 렌트 사업자에게는 200만원의 추가 할인이 진행된다. 60개월 할부구매 시 역시 0%의 금리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할인 혜택과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더하면 ‘SM3 Z.E. SE’를 서울특별시에서는 1794만원, 부산광역시는 1744만원, 대구광역시는 1644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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