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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고유 사업모델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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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호성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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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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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 일문일답]이병찬 패스파인더 H 부사장

/사진제공=이병찬 패스파인더 H 부사장
/사진제공=이병찬 패스파인더 H 부사장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투자 규모를 자랑하는 8회 청년기업가대회가 열린다.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9월 22일까지다. 이번 대회 심사는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VC) 및 엔젤투자자 15명이 맡는다.

업체당 최대 28억5000만원을 투자받을 수 있는 8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 주목을 받기 위해선 심사위원이 중시하는 요소를 슬라이드 7장과 10분 분량의 동영상에 잘 담아야 한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이 주의 깊게 보는 내용을 들어 봤다. 열 번째 심사위원은 이병찬 패스파인더 H 부사장이다.

-청년기업가대회 심사할 때 관심 포인트는?
▶사업모델이 얼마나 독창적인지, 지속가능성이 있는지를 보겠다. 또한 사업 실패 시 사업전환 역량이 얼마나 있는지도 본다.

-올해 스타트업계의 핫(hot) 트렌드는?
▶핫 트렌드 업종보다는 시장 전체적인 핫 이슈로 스타트업 밸류에이션 고평가 현상에 대한 시장 우려감이 있다.

-창업가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은?
▶고유한 사업모델 구축이 필요하고 또한 사업 확장성을 위한 기초체력 강화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향후 스타트업 투자계획은?
▶분산투자보다는 가능성 있는 기업에 의미 있는 규모의 집중 투자를 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고유 사업모델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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