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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시위법 실검 이번엔 '나경원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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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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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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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지지자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자녀의 부정 입학 의혹도 조사요구…'보고있다정치검찰' 구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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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에 '나경원 소환조사', '보고 있다 정치검찰'이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조국 힘내세요'라는 응원 문구로 시작된 실시간 검색어 띄우기 운동은 일주일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 3일 오후9시부터는 '나경원 소환조사', '보고있다 정치검찰'이다. 검찰이 조 후보자 남동생의 사학재단 관련 비리 의혹과 딸의 편법 진학 의혹으로 압수 수색을 벌이자, 이를 비판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나경원 소환조사' 검색어의 경우 조국 후보자 자녀의 입시의혹을 비판하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자녀의 부정 입학 의혹도 조사해야한다는 주장에서 나온것으로 보인다.

사진= 포털사이트 다음 실시간 검색어 순위 캡쳐본
사진= 포털사이트 다음 실시간 검색어 순위 캡쳐본
'나경원 소환조사', '보고 있다 정치 검찰'이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 시작한 3일에는 조국 후보자의 기자 간담회에 대응하는 자유한국당의 '반론 간담회'가 열렸다. 같은 날 검찰은 조 후보자의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 연구실을 압수수색했다.

나경원 자유 한국당 원내대표와 이인영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가 JTBC 뉴스룸 긴급토론에 출연해 조 후보자의 간담회와 관련해 설전을 벌였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토론에서 조국 후보자를 향해 "혼자 연극했다"고 말하며 강한 비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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