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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안재현에게 달라고 한 아파트,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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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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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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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통해 보도된 구혜선씨의 문자 내용에 나오는 아파트 매매가 최고 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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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논란에 휩싸인 구혜선과 안재현씨. / 사진= 뉴스1 DB © 뉴스1
방송인 구혜선(34)과 안재현(32)의 이혼 갈등이 심화되면서 최근 공개된 문자 속에 등장하는 아파트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


지난 4일 언론을 통해 공개된 구혜선과 안재현의 문자 내용에 따르면 구혜선은 안재현에게 "집 줘" 라며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를 요구했다. 이에 안재현은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거다.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나"라고 반박했다.

이어 구혜선은 "멀쩡하게 잘 사는 사람 이혼녀가 되게 생겼다. 알몸으로 나가라" 라고 말했고 안재현은 "용인 집을 팔아도 적자다" 라고 대답했다.

구혜선이 언급한 집은 2016년 4월 안재현이 7억2000만원에 매입한 금호동의 한 아파트로 추정된다.

구혜선-안재현씨가 논쟁을 벌이고 있는 성동구 금호동의 아파트 시세. / 사진 = 네이버 부동산 시세
구혜선-안재현씨가 논쟁을 벌이고 있는 성동구 금호동의 아파트 시세. / 사진 = 네이버 부동산 시세


안재현이 매입한 이 아파트는 공급면적이 148.2㎡(약 45평)이며 전용 면적은 115.4㎡(약 35평) 규모다. 아파트의 최근 실거래가는 약 9억9000만 원이며, 평균 매매가는 8억2000만 원에서 높게는 11억5000만 원까지 형성돼 있다.

성동구 금호동의 아파트를 전담하는 한 부동산 관계자는 "6층과 8층에 있던 아파트가 최근 11억 3000만원에 거래됐다. 아무래도 거래가 될 때는 5,6000만원이 추가되지 않겠느냐"면서, "평균 거래선은 11억 5000만원에서 12억원 정도로 보는 것이 맞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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