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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인하대 제조혁신…내년 2개 전문대학원 신설

  • 뉴스1 제공
  • 2019.09.1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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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0학년도 신설 전문대학원 선정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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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청사 전경(뉴스1 DB)© News1 장수영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 전문대학원과 인하대 제조혁신 전문대학원 등 내년 전문대학원 2곳이 신설된다.

교육부는 10일 2020학년도 신설 전문대학원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6월 3개 대학으로부터 전문대학원 신설 계획서를 전달받은 교육부는 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2개 전문대학원을 선정했다.

내년에 신설되는 전문대학원은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과 인하대 제조혁신대학원 등 2곳이다.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은 대규모 데이터를 응용해 알고리즘이나 시스템 등에 적용하는 데이터 과학을 교육한다. 석·박사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입학정원은 석사과정 40명과 박사과정 15명이다.

인하대 제조혁신대학원은 6대 뿌리기술(주조·금형·소성가공·용접·표면처리·열처리)을 활용하는 뿌리·스마트융합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뿌리·스마트 특화 전문자격증 교육 등 실무 중심으로 석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입학정원은 석사과정 30명이다.

이승복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현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이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에 신설되는 전문대학원들이 융합 교육과정과 실무를 연계해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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