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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현대차 둘러볼까…' 독일 모터쇼 등장한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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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크푸르트(독일)=이건희 기자
  • 이상봉 기자
  • 2019.09.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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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올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 등장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이날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석해 현대차 부스 등을 둘러봤다.

또 현장에서 최신 글로벌 자동차 시장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후 유럽 시장 판매 현황·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EV(순수전기차) 콘셉트카 '45'를 발표하며 미래 전기차 방향성을 제시한다. '45'는 1970년대에 공개된 현대차 최초의 콘셉트카 디자인을 재해석해 만들어졌다는 게 현대차 설명이다.

현대차 최초의 콘셉트카는 1974년에 공개된 '포니 쿠페'다. '45'라는 이름도 2019년과 1974년의 연도 차이를 뜻한다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1974년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 '포니'와 '포니 쿠페'를 처음 공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45'에 차세대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입혔다"며 "현대차 디자인의 과거-현재-미래의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EV 콘셉트카 45와 촬영을 하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부회장(사진 맨 오른쪽)./사진=이건희 기자
2019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EV 콘셉트카 45와 촬영을 하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부회장(사진 맨 오른쪽)./사진=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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