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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도전 '스타트'…투르크메니스탄戰 밤11시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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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 2019.09.1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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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전적 2승1패 한국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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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김신욱과 손흥민이 지난 9일 오후(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다그 경기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한국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10회 연속 진출' 도전의 첫발을 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년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 H조 1차전을 벌인다.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은 37위와 132위로, 객관적인 전력 차이는 상당하다.

하지만 역대 전적은 2승 1패로 '압도적 우위'로 보기는 어렵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3차 예선에서는 한국이 홈과 원정 경기 모두 승리했지만,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때는 투르크메니스탄이 3대2로 한국을 격파했다.

원정 경기라는 점도 한국 대표팀이 안심할 수 없는 대목이다. 또 투르크메니스탄은 지난 6일 스리랑카와의 2차 예선 첫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차 예선 첫 경기 이후 다음달 10일 스리랑카와의 2차전 홈경기, 15일 북한을 상대로 3차전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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