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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2020학년도 수시 모집 최종 경쟁률 '4.82대 1'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 2019.09.1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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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가 10일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573명 모집에 758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82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 교과(일반전형) 7.53대 1, 학생부 교과(지역인재1전형) 2.58대 1, 학생부 종합(지역인재2전형) 9.09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 9.00대 1 등이다.

일반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한의예과로 15명 모집에 534명이 지원, 35.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군사학과 16.33대 1 △뷰티미용학과 14.33대 1 △관광일본어학전공 13.75대 1 △호텔경영학과 12.75대 1 △상담심리학과 12.13대 1 △방사선학과 11.44대 1 △유아교육학과 10.40대 1 △사회복지학과 9.20대 1 △간호학과 8.88대 △소방행정학과 8.47대 1 △생활체육학과 8.22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광주와 전남·북 지역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만 선발하는 지역인재전형은 한의예과 21.0대 1을 최고로 간호학과 8.30대 1, 물리치료학과 6.90대 1 등을 기록했다.

올해 수시에서 면접 평가 비중을 크게 늘린 동신대는 오는 10월 18일 학생부 교과 지역인재1전형, 실기 위주 일반 전형의 면접(실기)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부종합 지역인재2전형(한의예과·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의 면접일은 오는 11월 1일로, 1단계 합격자에 한해 실시한다.

학생부 교과(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과)와 실기 위주 전형의 합격자 발표는 오는 10월 25일, 학생부종합 지역인재2전형은 오는 11월 8일 이전에 이뤄진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학생부 교과 전형의 합격자는 수능 성적 배포 이후인 오는 12월 9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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