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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생 로 셀소, 2개월 아웃 '선발도 못 뛰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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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09.1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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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반니 로 셀소.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토트넘의 '이적생' 지오반니 로 셀소(23)가 장기부상을 당했다. 빨라도 10월말이나 돼야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토크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로 셀소가 엉덩이 부상을 당해 약 2개월 정도 결장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애초 로 셀소는 심각한 일이 아니라고 여겼지만, 검진 결과 부상이 더 심각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했던 로 셀소는 지난 6일 칠레와 평가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태클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

토트넘으로선 걱정이 될 수밖에 없다. 로 셀소가 없는 동안 리그를 비롯해 유럽챔피언스리그 일정도 소화해야 한다. 여기에 바이에른 뮌헨(독일), 리버풀(잉글랜드) 등 강팀들도 연거푸 상대한다.

로 셀소는 올 여름 레알 베티스(스페인)에서 토트넘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만 해도 5500만 파운드(약 810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는 모양새다. 올 시즌 선발 출장은 단 한 차례도 없었고, 교체로만 3경기를 뛰었다.

활약도 좋지 않았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로 셀소에게 시즌 평점 6.13을 부여했다. 팀에서 4번째로 낮은 평점에 속한다. 여기에 부상까지 당했다. 시즌 초반부터 로 셀소가 고비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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