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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후보' 옐리치, 자기 타구에 무릎 맞고 풀썩... 1회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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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 2019.09.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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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리치가 11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서 열린 경기서 자기 타구에 무릎을 맞고 주저 앉았다. /AFPBBNews=뉴스1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 후보인 크리스티안 옐리치(27·밀워키 브루어스)가 무릎 부상을 당했다.

옐리치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첫 타석에 교체됐다.

옐리치는 1볼 2스트라이크서 말린스 선발 엘리저 에르난데스의 변화구를 타격했다. 몸 쪽으로 꺾여 들어오는 공을 스윙했다. 빗맞아서 자신의 오른쪽 무릎을 때렸다.

옐리치는 그대로 주저 앉았다. 스스로 일어나려 했지만 다리를 곧게 펴지 못했다.

옐리치는 올 시즌 129경기 타율 0.333, 출루율 0.430, 장타율 0.672, 44홈런 97타점을 기록 중이다. LA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와 함께 내셔널리그 MVP 강력한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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