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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가위 되세요"…윤계상♥이하늬의 추석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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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09.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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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결별설 …소속사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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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우 이하늬, 윤계상./사진=한국후지필름, 머니투데이 DB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 측이 결별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가 공개한 추석 계획·인사가 눈길을 끈다.

사람엔터는 지난 10일 오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사람엔터] 추석에 뭐하니?' 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게재했다. 이 포스팅에는 윤계상, 이하늬를 포함한 소속 배우들의 추석 계획과 인사가 담겼다.

윤계상의 추석 계획은 '초콜릿 촬영 열심히 준비하기'다. 윤계상은 "여러분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추석 인사를 건넸다. 초콜릿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다.

이하늬가 밝힌 추석 계획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기', '멀리서 오는 가족들, 새로 태어난 가족 보기' 등이다. 이하늬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특히 가족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되세요"라고 말했다.

11일 이하늬와 윤계상이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하늬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이 계기가 됐다. 게시글에서 이하늬는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 건 변하니까"라며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고 했다.

이에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하늬가 반려견의 과거 사진을 보고, 나이가 많이 든 반려견과의 추억에 젖어서 쓴 글"이라며 "결별과는 무관하다. 오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둘은 잘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6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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