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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웃' 삭발까지 한 박인숙…갑자기 "조국 화이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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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건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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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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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과 김숙향 동작갑 당협위원장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촉구 삭발을 마치고 '조국 OUT'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이 11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항의하는 삭발식을 감행한 뒤 "조국 화이팅!"을 외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박 의원은 이날 삭발을 마친 뒤 사회자의 구호에 맞춰 주먹을 쥐고 화이팅을 외쳤다. 사회자가 "박인숙"을 외치자 "화이팅"을, 이어 함께 삭발한 김숙향 동작갑 당협위원장 이름을 부르자 "화이팅"을 함께 외쳤다.

하지만 다음 순간 "조국"이란 이름이 나왔고, 자동적으로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연출된 것. 박 의원은 황급히 손사래를 쳤고, 김 당협위원장은 박수를 치며 크게 웃었다. 원래대로라면 앞의 사람이 "조국"을 외치면 박 의원과 박 의원 옆사람들은 "아웃"을 외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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