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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WKBL 뛰었던 비키 바흐 영입... 스미스 일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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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09.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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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바흐. /사진=WKBL
인천 신한은행이 외국인선수 엘레나 스미스를 일시 대체하기 위해 비키 바흐를 영입했다.

WKBL은 11일 "신한은행이 스미스의 일시 대체 선수로 비키 바흐의 가승인 신청 등록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은 2019~2020시즌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스미스를 지명했다. 하지만 발목 부상 탓에 수술을 받았다. 스미스의 부상 기간은 11월 23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비키 바흐가 대신 뛴다.

비키 바흐는 WKBL 무대 경험이 있는 선수다.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KDB생명(현 부산 BNK 썸)과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뛰었다. 세 시즌 동안 평균 득점 9.9점 리바운드 6.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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