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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5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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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 2019.09.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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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50만대 서울 빠져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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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신갈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공에서 경찰 헬기가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항공촬영 협조 : 서울지방경찰청 항공대 이용길 경감,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박형식 경위) 2019.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오후부터 '귀성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교통량은 506만대로 그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0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달래내부근~반포, 서울요금소~판교, 기흥동탄~수원 구간, 금호분기점부근 등에서 차들이 시속 40㎞미만으로 달리고 있다.

부산 방향은 한남~서초, 신갈분기점~수원, 입장 부근~천안휴게소, 옥산 부근~청주 부근, 왜관 부근~칠곡 물류 부근, 동대구분기점 등 구간에서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일직분기점~금천, 서서울요금소~조남분기점, 비봉~용남터널, 서평택~서해대교 등 구간에서 차들이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영동고속도로는 여주휴게소와 여주분기점 구간, 용인~양지터널, 반월터널부근~부곡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퇴근 후 출발하는 차들까지 더해질 경우 고속도로는 밤새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ㅍ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 40분, 광주 5시간 50분, 대구 4시간 40분, 대전 3시간 20분, 강릉 3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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