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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정체' 조금씩 해소…서울→부산 5시간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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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 2019.09.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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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오후 인천지방경찰청 귀성길 점검 헬기에서 바라본 평택 IC인근 서해안고속도로 차량 소통이 늘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항공촬영 협조 : 인천지방경찰청 항공대 이문철 경감, 박정구 경위)2019.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석 연휴 하루 전인 11일 전국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빚어졌던 '귀성길 정체'가 조금씩 해소되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10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한남~서초, 천안~목천, 병천~국사교 구간 등에서 차들이 시속 30㎞미만으로 달리고 있다. 부산 방향은 북천안~옥산휴게소, 남청주~죽암휴게소 등 구간 정도에서 차들이 여전히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발안~서해대교, 해대천교~홍성 부근, 가산교~군산 부근 등 구간에서 차들이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영동고속도로는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가 해소, 원활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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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0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 10분, 광주 5시간, 울산 5시간 20분, 대구 4시간 20분, 대전 2시간 40분, 강릉 2시간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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