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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추석 전날 SNS…"위선·불의한 文정권 막아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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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 2019.09.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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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린다…'국민연대' 힘으로 맞서 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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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이달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관련 긴급 기자회견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일 “위선적이고 불의한 문재인 정권을 막아내야 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자유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황 대표는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국민연대’의 힘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며 “몸으로, 전략으로, 정책으로 투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믿어주고 함께해 주시면 두려울 것 없다”며 “문재인 정권의 폭정과 야만, 광기를 반드시 물리치고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황 대표는 “땀 흘려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 공정한 나라,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하고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나라, 우리 모두가 자유롭고 정정당당하게 살아가는 자유민주주의 나라, 우리가 꿈꾸는 나라가 분명 우리 눈 앞에 펼쳐질 것”이라며 “함께, 반드시, 끝내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추석이면 고향을 찾는 기쁨에 언제나 설레는 마음일 것”이라며 “형편이 어려운 서민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젊은이들,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분들, 이런저런 이유로 고향에 가지 못하는 모든 분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내일의 희망으로 풍성한 명절이 되시면 좋겠다”며 “고향 잘 다녀오십시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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