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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첫날, 전국에 '빗방울'…귀성길 안전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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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 2019.09.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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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고향가는 열차에 오르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귀성길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이날 서울과 경기 내륙과 충북 지역에는 5~10mm의 비가 내리고 있다.

충남과 전북, 경남 서부내륙은 20~60mm, 경기 서해안과 충남 북부, 전남, 경상도 일부는 10~40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이날 밤까지 내린 후 그친다. 추석인 내일(13일)은 전국이 맑아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14~21도(평년 14~20도), 낮 기온은 23~29도(평년 24~27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원산지는 가시거리가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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