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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 실업자 더 줄었다…5개월래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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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이상배 특파원
  • 2019.09.1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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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규 실업자 수가 5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줄었다. 미국의 고용시장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4000건(계절조정치)으로 전주 대비 1만5000건 감소했다.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로, 당초 시장이 예상한 21만5000건을 밑돌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줄었다는 건 고용시장 사정이 좋아졌음을 뜻한다.

4주간 평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2500건으로 4250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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