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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바르사 움티티 또 다쳤다! 오른발 골절로 5~6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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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09.1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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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움티티. /사진=AFPBBNews=뉴스1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사무엘 움티티(26)가 또 다쳤다.

바르셀로나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움티티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움티티는 오른발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해 앞으로 5~6주간 결장할 전망이다. 바르셀로나로선 꽤 타격이 있어 보인다. 수비진 옵션이 줄어들었다.

프랑스 출신의 수비수 움티티는 지난 8일 대표팀 소집 기간 도중 부상을 당해 소속팀에 일찍 복귀했다. 검진 결과 한 달을 넘기는 부상이 확인됐다. 움티티는 부상이 많은 일명 '유리몸'이라고 불린다. 지난 시즌에도 잦은 부상 탓에 리그 14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

그 사이 움티티는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벤치 멤버로 전락했다. 올 여름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과 연결되기도 했지만 팀에 남았다. 하지만 올 시즌 리그 1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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