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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지나면 쾌청한 가을날씨…강원·영동은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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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 2019.09.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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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위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추석 연휴가 끝나면 청명한 가을 날씨가 성큼 다가올 전망이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2~20도, 최고 23~27도)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16일과 22일에는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다. 16일에는 서해안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라도와 경상 서부에, 22일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며, 16일에는 전해상 먼바다에 파고가 1.5~3m로 높고 동해 남부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20도 ▲인천 17~21도 ▲대전 15~21도 ▲광주 16~21도 ▲대구 16~20도 ▲부산 19~22도 등으로 관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29도 ▲인천 24~28도 ▲대전 25~28도 ▲광주 25~29도 ▲대구 25~28도 ▲부산 25~27도 등으로 예측된다.

전국의 미세먼지는 다음 주 내내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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