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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 다음달 7~14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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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 2019.09.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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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벨위원회
올해 노벨상 수상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14일 노벨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는 다음 달 7일부터 14일 사이 차례로 발표된다.

노벨상은 매년 인류의 문명 발달에 학문적으로 기여한 사람에게 돌아가며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 등으로 구성된다. 노벨위원회는 다음 달 7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8일 물리학상, 9일 화학상, 10일 문학상, 11일 평화상, 14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문학상 부문은 지난해와 올해 수상자가 동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해 노벨위원회는 성 추문 등으로 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노벨상 수상자는 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하지만 출생지에 따라 분류할 경우 우리나라 노벨상 수상자는 2명으로, 화학상을 수상한 찰스 존 피더슨이 포함된다. 그의 출생지는 부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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