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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조국 부인 입원에 "안 좋은 건 빨리 배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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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
  • 2019.09.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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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에 비판 글 올려…"병원에서도 SNS는 하던데 병명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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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입원 소식에 검찰 수사 대비 꼼수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부인이 입원했네요. 병원에서도 SNS는 하시던데 병명이 궁금합니다"며 "참 안 좋은 건 빨리 배우고 전파속도도 빠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현아 의원이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입원 소식에 대해 비판했다./사진=김현아 페이스북 캡처
김현아 의원이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입원 소식에 대해 비판했다./사진=김현아 페이스북 캡처

이어 해당 게시글 밑에는 '조국부인', '전격입원', '부부의슬기로운', '수사대비기술', '명품갑옷', '남편은', '지침바꿔', '포토라인없애고', '원팀', '생사공동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정 교수는 조 장관이 임명된 9일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 장관은 6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아내가 몸이 아프다"고 밝히기도 했다.

검찰은 입원 중인 정 교수를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 교수는 6일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전형에서 제출한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혐의(사문서)로 검찰에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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