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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 상영

  • 뉴스1 제공
  • 2019.09.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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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뉴스1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광고가 상영된다.

연세대는 언더우드국제대학이 우수한 외국인 신입생 모집을 위해 오는 29일(미국시간)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나스닥 스크린에 슬라이드 영상 형태의 홍보 광고를 상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나스닥 스크린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세계적인 기업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엑소 등 우리나라 아이돌이 광고를 펼친 곳이다. 연세대 언더우드 국제대학은 이 스크린에서 지난 16일부터 15초 분량의 영상 슬라이드를 상영하고 있다.

성태윤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학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전세계의 우수한 외국인 학생들이 언더우드국제대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언더우드국제대학은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는 학부교육 중심의 4년제 리버럴아트대학(Liberal Arts College)이다. 현재 60여개 국가에서 온 2700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촤근에는 미국 유명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입학해 화제가 됐다.

외국인 신입생 모집은 10월 1일부터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언더우드국제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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