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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데뷔전서 골' 황희찬 "응원 감사드린다…계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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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 2019.09.1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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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헹크전서 골 세리머니를 하는 황희찬(가운데). /사진=레드불 잘츠부르크 공식 홈페이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데뷔전서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한 황희찬(23·레드불 잘츠부르크)이 본인의 SNS를 통해 소감을 남겼다.

황희찬은 1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헹크(벨기에)와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UCL) E조 그룹스테이지 1차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1골 2도움을 올렸다. 손흥민(27·토트넘)과 박지성(38·은퇴)에 이어 한국인으로 3번째 UCL 본선 득점이었다.

이후에도 황희찬은 교체 없이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며 팀의 6-2 승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잘츠부르크는 1994~1995시즌 챔피언스리그 본선 승리 이후 무려 25년 만에 첫 승을 거두는 감격을 누렸다.

경기 종료 후 황희찬은 본인의 SNS에 경기 사진과 함께 "어마어마한 퍼포먼스였다. 계속 이 기세로 간다. 응원 너무 감사드린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메시지 뒤에는 '챔피언스리그', '꿈', '현실'이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붙였다.

한편, 잘츠부르크는 오는 23일 LASK 린츠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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