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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美금리 내릴까...亞증시 관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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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 2019.09.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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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가 18일 오전 관망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발표를 하루 앞두면서다. 시장은 대체로 연준이 또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데 기대를 걸면서도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일본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대비 0.05% 오른 2만2012.72에 오전 거래를 마친 반면, 토픽스지수는 0.4% 하락한 1608.08을 기록했다.

전날 사우디아라비아 측이 2주내 원유 생산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밝혔고, 미 연준의 금리인하 전망에 미 증시가 소폭 반등하면서 일본 증시도 장초반 강보합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익 확정 매도 물량이 늘어나면서 주가 상승폭을 제한하는 모습이다.

중화권 증시는 강보합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29분 기준 전장대비 0.3% 오른 2987.045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 오전 11시44분 기준 홍콩 항셍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08% 상승한 2만6810.48을, 대만 자취엔지수는 0.39% 뛴 1만917.44를 기록하고 있다.

알렉 영 FTSE러셀 리서치 담당은 블룸버그통신에 "현재는 몇달 전처럼 미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야 할만큼 급한 상황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연준 발표시까지 관망세를 취하는 투자자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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