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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코리아 분광조도계, ‘MK350S Premium, PG200N’ LED마스크 시장서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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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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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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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는 엘이디(LED) 마스크가 유행하고 있다. 기존의 마스크팩 방식에서 피부에 유효한 파장별 LED를 마스크에 접목시켜 만들어진 기기로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 다양한 파장을 표출하는 LED를 피부에 전체적으로 조사시켜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PG200N 제품사진 및 LED의 파장별 Spectrum을 측정한 화면/사진제공=하이랜드코리아
PG200N 제품사진 및 LED의 파장별 Spectrum을 측정한 화면/사진제공=하이랜드코리아
LED 마스크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다양한 업체에서 LED 마스크 개발을 하고 있으며 국내 이나영이 선전하는 LG 프라엘, 셀리턴에 이어 교원 등의 가성비 높은 LED 마스크 제품들도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최근 LED 마스크 기업에 대해 식품의약안전처에서 효능과 안전성, 허위광고 적발건으로 인해 더욱 안정성부분이 부각되고 있다.

최근 실제로 LED 마스크의 파장별 스펙트럼과 광도 등 많은 LED 측정을 할 수 있는 광측정기(Spectrometer, 분광조도계)인 하이랜드코리아의 'MK350S Premium, PG200N'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하이랜드코리아(UPRTek 총판 대리점) ‘MK350S Premium’은 간편하게 가시광선 영역의 조명에 대해서 Spectrum, LUX, CCT, CRI 등 40개 이상의 측정항목을 가지고 있고, 조명의 Blue Light의 양을 측정하여 값을 알 수 있는 기능도 있다.

하이랜드코리아 관계자는 “이슈가 되고 있는 조명의 Flicker(깜박임 현상)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까지 탑재되어 피부에 집적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LED 마스크의 광원을 보다 다양하게 측정할 수 있게 도와준다”며 “PG200N은 식물공장용 분광조도계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특유의 넓은 측정범위(350nm~800nm, 70lx~150,000lx)와 광센서가 본체와 분리되어 더 세밀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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