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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근로장해소득보상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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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 2019.09.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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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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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지난 8월 출시한 '근로장해소득보상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삼성화재의 '근로장해소득보상보험'에 대해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승인했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일정 기간 다른 보험사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하지 못하게 하는 독점적 판매권이다.

근로장해소득보상보험은 기업이 가입하는 1년짜리 일반보험 상품으로 회사 근로자에게 상해 또는 질병으로 근로장해 상태가 발생하면 향후 소득상실분을 보상한다. '근로장해' 상태란 상해 또는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입원 또는 통원 치료를 받아 근로소득을 위한 업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손해보험협회는 해당 상품이 장해를 입은 근로자에게 정년까지 매월 소득의 일정 비율을 보상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정년까지 보상하는 소득보상보험은 업계 최초다.

지속적으로 보험금을 받으려면 매월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재직 중인 회사의 확인만 거치면 보험금 자동청구 특별약관을 통해 따로 청구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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