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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전환점포 증가로 성장 기대-이베스트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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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 2019.09.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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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증권은 20일 GS리테일 (39,550원 상승750 -1.9%)에 대해 전환점포 증가로 성장 모멘텀을 갖췄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유지했다.

오린아 연구원은 "GS리테일의 올해 상반기 순증 점포수가 263개였는데 하반기에는 전환 점포를 중심으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이에 올해 연간 순증 점포 수가 600개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3분기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무더위가 덜했던 탓에 다소 좋지 않을 것으로 추정했다. 실제 지난 7월 평균 기온은 24.8도로 전년(26.8도)보다 낮았다.

슈퍼마켓 부문도 가맹점, 소형점 위주 출점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 연구원은 "랄라블라는 부진 점포 정리 작업이 이어지고 있고 호텔부문은 투숙률 개선과 더불어 안정적으로 성장 중"이라며 "GS리테일의 6·7호선 지하철 임대사업이 10월 종료된데 따른 영업손실 축소(연 120억원 수준)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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