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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굿즈]적절한 간에 감칠맛…촉촉한 노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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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 2019.09.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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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반숙란 '호유란'…신선하고·위생적인 제조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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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유란. /사진제공=에코호유
"반숙란 제조의 핵심은 감칠맛을 이끌어내는 염지기술(소금으로 간을 하는 기술)입니다. 국내 유일의 반숙란 제조특허 기술로 약간의 소금만 쳐도 높은 감칠맛이 나옵니다"

반숙란 전문업체 에코호유의 한재동 대표는 '호유란'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호유란은 에코호유가 201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반숙란 상품이다.

호유란에는 동해 소금 외엔에 다른 조미료나 첨가물이 일절 들어가지 않지만 감칠맛이 뛰어나다. 에코호유가 2012년 등록한 특허 '조미된 반숙계란 제조방법'이 적용된 덕분이다. 계란 노른자가 촉촉해 식감이 부드럽다.

한 대표는 과거 일본을 방문했을 때 현지 편의점에서 반숙란을 접하면서 호유란 개발에 착수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반숙란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 것.

한 대표는 "엄격한 품질관리 노력을 하고 있다"며 "반숙계란을 즐겨 먹지 않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만큼 맛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호유란은 태어난 지 25주에서 35주 사이의 젊은 닭이 낳은 신선한 계란인 '신계'로 만들어진다. 젊은 닭이 낳은 계란은 껍질이 단단하고 공기주머니가 작아 계란이 매우 알차다.

에코호유는 원란을 해썹(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아 위생적인 대형 농가에서 확보하고 있다. 생산 공정도 해썹 인증을 받았다. 지난 2017년엔 생산시설도 늘리면서 사업 확장에도 나선 상태다.

<상품정보>
소비자가격: 2개입 1900원 / 30개입 1만7400원
홈페이지 주소: https://hoyuran.co.kr
문의처: 1544-8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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