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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측 "심권호 영구탈퇴 아냐, 개인사정으로 잠정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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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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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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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하차 이유에 "건강문제 아니냐"는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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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사진제공=LH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출신 방송인 심권호가 개인사정으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잠시 하차했다. 제작진은 "언제든 돌아올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20일 오전 JTBC 관계자는 "방송에서 언급한 것과 동일하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심권호가 어쩌다FC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쩌다FC는 조기축구 모임이기 때문에 언제든 선수의 입탈이 있을 수 있다. 심권호는 영구탈퇴가 아니므로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 방송에선 심권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어쩌다FC의 감독 안정환은 "심권호가 개인사정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선수를 보강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안 되면 우리끼리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뭉쳐야 찬다' 1회부터 함께 해온 심권호가 잠정 하차하며 시청자들은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권호가 과거 한 방송에서 알코올의존증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실이 회자되며 건강문제가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나왔다.

시청자들은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 "개인사정이라니, 큰 문제 아니었으면 좋겠다", "영구 하차는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심권호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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