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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소상공인 종합지원 부산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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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 2019.09.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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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중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왼쪽 네번째) 등이 주요 관계자가 지난 18일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 부산센터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지난 18일 부산에 열었다.

센터는 우리은행 부전동금융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 등 누구나 무료상담이 가능하다.

예비 창업자에게는 상권과 입지 분석, 창업절차, 자금조달 방법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창업 후에는 마케팅, 세무, 노무 분야 등을 각 분야 전문가와 연계해 상담해 준다.

부산센터는 부산에 개설한 첫 소상공인 지원 센터다. 앞서 우리은행은 부산 외 서울 종로센터와 성남 판교센터 등 두 곳을 올 상반기부터 운영해 왔다. 아울러 서울 명동센터와 은평센터를 이달 내 추가로 열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 대다수가 정부나 금융권 등에서 제공되는 지원제도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자영업자들이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활용해 다양한 지원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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