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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창립 3주년 맞아 '포용적 금융 실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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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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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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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주년 행사 대신 사회공헌 활동 예정

서민금융진흥원이 9월 23일 창립기념행사에서 내·외부 공로자에게 ‘2019년 서민금융 희망의 햇살상’을 포상했다./사진=서민진흥금융원
서민금융진흥원이 9월 23일 창립기념행사에서 내·외부 공로자에게 ‘2019년 서민금융 희망의 햇살상’을 포상했다./사진=서민진흥금융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은 23일 "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 입장에 서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좀 더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을 현장에서 실현하는 서민금융 종합상담기관으로써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창립 3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에게 "서민금융 PB(프라이빗뱅커) 시스템 운영, 비대면 채널 및 디지털 창구 구축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에 힘써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향후 임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갖고 포용적 금융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기관으로의 새로운 비전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서금원은 내·외부 공로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2019 서민 금융 희망의 햇살상'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외부에서는 KB금융공익재단이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 시행이 가능하도록 차량지원을 해준 공로로 기관 포상을 받았다.

서금원 임직원은 다음달 2일 서울 은평구 평화로운 집을 방문해 시설 청소, 거주 장애인 목욕·식사보조, 정서 지원 서비스 등 사회공헌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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