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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병원비가 1억↑" 노유민이 커피 사업 시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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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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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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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g 태어난 첫째 딸 인큐베이터 생활 10개월 수술 10여 차례 불안정한 연예계수입으로는 감당안돼"

노유민 /사진=양동욱 인턴기자 dwyang@
노유민 /사진=양동욱 인턴기자 dwyang@
NRG 노유민이 커피 사업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사람이좋다'에서는 노유민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유민은 아내 이명천과 7년째 카페를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커피 가게를 하는 이유를 묻자 "첫째 딸 노아가 조산으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병원비가 진짜 많이 나왔다"고 말했다. 노유민의 첫째 딸 노아는 조산으로 6개월 만에 610g으로 세상에 나왔다. 노아는 10개월의 인큐베이터 생활을 하는 동안 10여차례 수술을 받아야 했다.

노유민은 "수술도 많이해 공식적인 병원비로는 1억(원) 이 넘는다"고 말했다.

노유민은 "방송은 수입이 불규칙하다 보니 아내가 어느 날 '커피 사업을 하자'고 이야기했다. 바로 승낙했고 직원들에게 가르쳐주고 해야 하다 보니 집에서도 열심히 연습하고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따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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