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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전남편'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부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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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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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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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 둔 달달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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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우 밀라 쿠니스, 배우 애쉬튼 커쳐/사진=밀라 쿠니스 인스타그램 캡처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가 달달한 일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탑배우 데미 무어가 전 남편 애쉬튼 커쳐에 대한 폭로를 담은 자서전을 출간하며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 부부를 향한 관심이 쏟아진 것이다.

사진=밀라 쿠니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밀라 쿠니스 인스타그램 캡처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 부부는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정하게 마주 보며 웃는 모습, 함께 농구 경기를 관람하는 등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두 부부는 3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애쉬튼 커쳐는 1998년 TV 시리즈 ‘요절복통 70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데미 무어와 결혼하며 이름을 알렸으나 2011년 9월 애쉬튼 커쳐의 불륜으로 인해 이혼했다.

밀라 쿠니스는 우크라이나 출신 배우로 ‘요절복통 70쇼’를 통해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아메리칸 사이코2’, ‘일라이’, ‘블랙스완’, ‘패밀리 가이’, ‘19곰 테드’ 등에 출연하며 최근 '나를 차버린 스파이'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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