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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 맞잡은 박영선 장관-정의선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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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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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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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 맞잡은 박영선 장관-정의선 수석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오른쪽)이 26일 서울 용산 옛 현대차 원효로 서비스센터 부지에서 개최된 '제로원데이' 행사장을 찾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과 악수를 하고 있다.

제로원데이는 실력있는 예술가와 개발자, 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인재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 제로원데이는 '모든 것의 무경계'라는 큰 테마 아래 △평평한 세계 △멀티 휴머니티 △유동하는 모빌리티 등 3가지 주제로 공간 및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모든 것의 무경계’라는 테마는 예술과 기술, 그리고 산업의 경계가 완전히 허물어 질 때 비로소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며, 진정한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계 없는 만남과 협업으로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 장관은 "글로벌 시장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바르게 연결해야 한다"며 "대기업이 스타트업에게 빅데이터를, 스타트업은 대기업에게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예술인들은 융합의 시대에 걸맞는 영감을 서로 공유하면 우리의 산업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왼쪽)이 26일 서울 용산 옛 현대차 원효로 서비스센터 부지에서 개최된 '제로원데이' 행사장을 찾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오른쪽)에게 행사를 설명하고 있다. / 사진=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왼쪽)이 26일 서울 용산 옛 현대차 원효로 서비스센터 부지에서 개최된 '제로원데이' 행사장을 찾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오른쪽)에게 행사를 설명하고 있다. / 사진=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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