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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하반기 실적개선폭 확대예상-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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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 2019.09.3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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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은 30일 레이 (37,300원 상승900 -2.4%)가 3D 프린팅을 활용한 투명교정장치, 영구치아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영구치 제작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 Fully Digital Dentistry 상용화까지 성공한다면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는 지난 8월 코스닥에 입성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업체다. 2018년 기준 매출액은 진단시스템(디지털 X-ray/3D CT 등) 64%, 치료솔루션(AI CAD CAM/3D 프린터 등) 34%로 양분된다.

경쟁력은 자체 기술기반 CT 진단부터 AI CAD/CAM을 통한 디자인과 3D 프린팅을 활용한 임시치아까지 치과 방문 당일 해결하는 원데이 통합솔루션에 있다. 통합솔루션은 치료과정에 발생하는 시간/비용 절감으로 인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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