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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만 있으면 된다"…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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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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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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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프로골퍼, 성유리와 동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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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안성현 부부/사진=에스엘이엔트 제공
핑클 성유리의 '달달한' 통화 내용이 공개되며 그의 남편인 골프코치 안성현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건국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2005년 KPGA에 입회한 골퍼다. 2008년에는 프로선수로 데뷔해 1년 선수 생활을 한 뒤, 2009년 SBS골프를 통해 방송에 데뷔했다. 안성현은 SBS골프 '오픈 골프쇼 체인지'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이어 SBS 골프 아카데미, SBS 골프 주니어 아카데미 헤드 프로를 거쳐 현재 프로골퍼 및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로 활동 중이다.

1981년생으로 동갑내기 커플인 성유리-안성현은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2017년 5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공개된 웨딩사진에서 안성현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성유리가 출국을 앞둔 남편 안성현과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유리는 "내일 출국하는 건가. 몇 시 비행기야"라고 물으며 "아이고 가면 또 통화가 안 되겠네"라고 말했다.

이어 "바쁘니까 내 선물은 필요없다. 난 서방만 있으면 되는데 면세점 구경 한 번 해보고 예쁜 거 있으면 사오면 된다"며 "나 기념품 세상 싫어하는 거 알지, 골프용품 관심 없는 거 알지. 다 필요 없고 건강하게만 다녀와요"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성유리는 "내가 모래밭에 '유리♥성현' 써놓고 가겠다"며 자신이 앉아 있던 모래밭에 '유리♥서방'을 새기기도 했다. 이후 "알러뷰 뾰옹"이라는 애정이 가득 담긴 멘트를 건네며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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