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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다가오지 못하는 강남... 내가 먼저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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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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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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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

전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가수 강남 /사진= 뉴시스
전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가수 강남 /사진= 뉴시스
이상화가 강남과 사귀게 된 과정부터 만난 지 채 1년도 안된 시점에서 결혼을 결심하기된 이유까지 모두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과 이상화 커플이 출연해 그들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상화는 호감이 있는 사람에게 직접 다가가는 '돌직구' 스타일이었다. 자신에게 다가오기 어려워하는 강남을 위해 이상화는 먼저 고백했다. 그는 " 내가 먼저 말했다. 나는 오빠한테 호감이 있다. 오빠는 어떻게 생각하냐. 지금까지 이렇게 만난 거 보면 모르겠냐 라고 했다"며 강남과 사귀었던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이상화는 "혼전 임신 아니다. 그냥 저희끼리 너무 좋았고, 어떻게든 저희끼리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이상화는 이어 "사실 작년에 너무 힘들었다. 평창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고 그만두기가 너무 아쉬웠다. 그런데 더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니까 너무 힘들었다. 누구한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고민이다. 그런데 (강남이) 내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해주고 받아줬다. 오빠가 네 마음이 그런 건 당연하거다 하고 이해해주더라"라며 강남이 곁에서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그동안 너무 힘들었으니까 저에게 휴식을 주고 싶다. 오빠와 함께 휴식을 취하고 싶다"며 결혼을 결심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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