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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염따, 후드티 판매로 하루 4억원 벌어…"이제 그만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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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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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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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염따 인스타그램
래퍼 염따(35·본명 염현수)가 티셔츠와 후드티 판매를 시작한 지 단 하루 만에 4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염따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만에 4억을 벌었지 뭐야. 정중하게 부탁할게. 제발 이제 구매를 멈추길 바란다. 더 이상은 안 된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택배가 아니다"라고 호소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염따는 이어 "6시에 나오는 창모와 염따의 앨범이나 들어라. 더 이상 너희의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 마라 이 말이야. 제발 그만 사라"라고 말했다.

염따는 지난달 자신의 자동차로 동료 래퍼 더콰이엇의 벤틀리를 박아 그릴 부분을 파손시키는 사고를 냈다. 당시 염따와 동료 래퍼들은 이 상황을 동영상으로 찍어 공유했으며, 염따는 "이제 성공했는데 다시 망하게 생겼다"는 말을 남겼다.

이에 염따는 벤틀리 수리비를 벌기 위해 지난 3일부터 후드티 판매를 시작했다. 후드티 뒤에는 자신이 파손시킨 더콰이엇의 벤틀리 그릴 부분을 클로즈업한 사진이 프린팅돼 있다. 염따는 4일 동안 티셔츠를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단 하루 만에 4억원의 수익을 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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