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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딸, AFA와 아시아 마스터 프랜차이즈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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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2019.10.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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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아딸(대표 이현경)은 AFA(Asian Franchise Academy)와 업무협약을 맺고 동남아시아 전역에 아딸 분식 프랜차이즈 입점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아딸
사진제공=아딸

이번 AFA(Asian Franchise Academy)와의 업무 협약으로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 아딸 분식 프랜차이즈 입점을 진행하게 되면 아딸은 뉴질랜드, 미국, 호주, 캐나다 4개국을 포함하여 동남아시아 시장도 진출하게 된다.

아딸은 전국 아딸 매장과 홈쇼핑, 온라인몰 등을 통해 아딸 토마토 고추장 떡볶이 완제품과 떡볶이 소스, 어묵 육수 등을 국내 시장에서 판매해왔다.

아딸은 삼진글로벌넷과 아딸 떡볶이 완제품(쌀떡 합포장, 밀떡 합포장) 유통 협약을 맺고 2019년 4월 뉴질랜드, 미국, 호주, 캐나다 4개국 전 지역에 아딸 토마토 고추장 쌀떡볶이, 아딸 토마토 고추장 밀떡볶이, 아딸 토마토 고추장 컵떡볶이 완제품 3종을 공급하고 있다. 토마토소스와 몸에 좋은 발효 유산균을 함유하여 해외 교포뿐 아니라 현지인들 입맛을 공략하는 데 노력해 미국 전 지역 일반 가정에서도 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간편 간식으로 주목받았다.

아딸 이현경 대표는 “한국 유명 배우, 가수 등 한류 열풍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과 한식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시장에서 나아가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아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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