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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엔터 "민티, 이제 '소녀주의보' 제작 관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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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
  • 2019.10.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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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작자는 맞지만, 1집 이후 관련 업무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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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걸그룹 소녀주의보, 민티/사진=김창현 기자, 민티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민티(27·유소리나)가 걸그룹 소녀주의보 제작자라고 밝힌 가운데, 현재 소녀주의보의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가 이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OSEN에 따르면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소녀주의보의 원제작자가 민티인 것은 맞다"며 "하지만 1집 이후 민티는 모든 관련 업무를 뿌리엔터테인먼트에 위임하며 제작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리나가 민티가 된 것도 소녀주의보에 손을 뗀 이후라 관련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소녀주의보는 2017년 '소녀지몽'으로 데뷔했다. 지난 8월에는 세번째 싱글 앨범 'We Got The Power'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민티는 Mnet 서바이벌 힙합 프로그램 '고등래퍼2'에 지원하는 등 2002년생 래퍼로 활동했다. 하지만 최근 누리꾼들에 의해 37살이며, 걸그룹 소녀주의보를 제작한 사람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민티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걸그룹 '소녀주의보'를 제작했다. 이후 트러블과 건강 상태 때문에 뿌리엔터테인먼트에 일임했다"며 "나이는 37살이 아닌 28살"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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