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육대 이은미 교수, '마니프 서울국제아트페어' 참가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10.10 17:26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삼육대학교 아트앤디자인학과 이은미(사진) 교수가 오는 2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제25회 마니프 서울국제아트페어(MANIF Seoul International Art Fair)'에 초대작가로 참가한다.

이 교수의 작품은 오는 13일까지 2층 B3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그는 이번 마니프에서 '기억의 시간이 머무는 곳'이란 주제로 'Kairos#1', 'Kairos#2' 등 총 13점을 선보인다.

이 교수는 작가노트에서 "나의 삶에 스쳐 지나간 무수한 '크로노스(chronos)'의 시간 중 내 기억과 영혼 속에 새겨진 주요한 '카이로스(kairos)'의 시간을 추상화해 작품에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니프 서울국제아트페어는 미술의 대중화와 국내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95년 창설돼 올해 25째를 맞았다.

이는 한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 국내외에서 초대된 123명의 작가가 93개 부스에 각자 개인전을 차린 '군집(群集) 개인전'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개인전 아트페어이며, 한국화, 서양화, 판화, 조각, 공예,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400여 점이 출품됐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인구이야기 POPCON (10/8~)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