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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금융보험학과, 제42회 손해사정사 시험 9명 합격

대학경제
  • 권현수 기자
  • 2019.10.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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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금융보험과는 최근 발표한 제42회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손해사정사반 민주홍, 이호찬 학생 등 9명의 학생이 최종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주대 금융보험학과는 전국에 보험 관련 전공이 설치된 10여 개 대학 중 23년 연속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에는 기숙형 집중교육과 교수·학생, 선배·후배 멘토링 등의 학습 전략이 높은 합격률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로 인한 손해액과 보험금을 산정하는 전문가로, 법률상 손해사정 업무를 하는 직원 세 명 중 한 명은 이 자격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 자격을 취득하면 삼성, 현대, DB 등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으며, 이에 매년 응시생도 늘고 있다.
전주대 금융보험학과, 제42회 손해사정사 시험 9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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