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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벤투호 '약체' 스리랑카전 총력전! 손흥민-김신욱-이강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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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종합경기타운=김우종 기자
  • 2019.10.1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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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벤투호가 '약체' 스리랑카를 상대로 총력전을 펼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FIFA 랭킹 37위)은 10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스리랑카(FIFA 랭킹 202위)를 상대로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스리랑카는 최약체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7월에는 K3리그(4부리그)의 포천시민축구단과 평가전에서 1-9로 패한 바 있다.

그래도 방심은 없다. 경기를 앞두고 한국이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한국은 김신욱과 황희찬, 손흥민이 공격수로 배치됐다. 이강인, 백승호, 남태희가 미드필더진을 구축하며 포백은 홍철, 권경원, 김민재, 김문환 순. 선발 골키퍼는 조현우다. 사실상 주전 멤버 총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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